생명의 신비상은 생명 가치 증진에 기여하는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합니다.

제16회 수상자

VitaeMysterium


장려상


수상분야

인문사회과학분야 장려상



수  상  자

최진일 박사(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업적내용
최진일 박사는 생명윤리 분야의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는 평신도 여성 생명윤리학자이다.
최진일 박사는 인간배아와 태아의 생명권, 가정, 부부의 일치, 출산 등 생명의 시작과 관련된 윤리쟁점 뿐만 아니라 유전자 진단, 유전체 편집, 응급 피임약, 여성의 존엄, 가정의 의미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가톨릭 생명윤리에 근거한 존재론적 인격주의 입장에서 일관되게 분석하였다.
가톨릭생명윤리의 관점에 충실하고 일관되게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연구자로서 앞으로의 학술 활동이 기대되는 학자인 최진일 박사는 이번 제15회 생명의 신비상 인문사회과학분야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