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신비상은 생명 가치 증진에 기여하는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합니다.

제16회 수상자

VitaeMysterium


장려상


수상분야

활동분야 장려상



수  상  자

명랑촌(성산종합사회복지관)



업적내용
2012년 지역사회의 연이은 자살문제로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 자살예방교육 등 ‘생명사랑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명랑촌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을(촌)’이라는 뜻의 주민모임이다. 2012년 6명의 활동가로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20명이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에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활동을 지속하며,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안에서 생명사랑・존중 문화를 조성하여 자살을 예방하고, 교육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타 단체와 다른 주목할 만한 점으로 인정되어 명랑촌을 제15회 생명의 신비상 활동분야 장려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